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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샤인뉴스 &#187; Cul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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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긍정과 낙관의 바이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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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신기, 전설 속으로 사라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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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Sep 2010 03:04:40 +0000</pubDate>
		<dc:creator>uris2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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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돌의 전성기이고, 지난 세대의 아이돌보다 실력과 열정면에서 뛰어나다고 하지만 요즘 가요계를 장악하고 있는 아이돌들을 보면 목적성을 잃고 살아남으려는 경쟁구도에만 갇혀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실력을 쌓거나 휴식할 시간도 없이 아시아 순회공연을 다녀야하고 음반활동을 접고도 예능프로그램을 전전해야 한다. &#8216;실력파&#8217;라는 말과 &#8216;연습생 몇 년차&#8217;라는 꼬리표를 달고 무대 위에 서지만 그들이 진정한 실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은 겨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9/TVXQ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3" title="TVXQ"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9/TVXQ1.jpg" alt="" width="640" height="240" /></a></p>
<p>아이돌의 전성기이고, 지난 세대의 아이돌보다 실력과 열정면에서 뛰어나다고 하지만 요즘 가요계를 장악하고 있는 아이돌들을 보면 목적성을 잃고 살아남으려는 경쟁구도에만 갇혀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실력을 쌓거나 휴식할 시간도 없이 아시아 순회공연을 다녀야하고 음반활동을 접고도 예능프로그램을 전전해야 한다. &#8216;실력파&#8217;라는 말과 &#8216;연습생 몇 년차&#8217;라는 꼬리표를 달고 무대 위에 서지만 그들이 진정한 실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은 겨우 3분, 그룹 속에서는 겨우 1분이 되지 않은 짧은 시간들이다. 어린 시절부터 스타가 되기 위한 아이들은 진정성을 잃고 시장의 노예가 되어 그렇게 별처럼 떴다가 아침이 되면 사라진다.</p>
<p>동방신기를 빼고 아이돌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2004년, H.O.T와 젝스키스 등 1세대 아이돌의 해체와 신화, god등의 부재로 아이돌 시장은 급락했고 일각에선 아이돌 쇠망론이 제기됐다. 동방신기의 등장은 요즘 흔히들 말하는 &#8216;빈집털이&#8217;식의 성공이었다. 아이돌의 최대 소비자인 중고등학생들의 코드에 맞는 가수들이 없었던 시기에 적절한 데뷔를 한 것이다.</p>
<p>허나 그들의 등장은 처음부터 쉽지 않았다. 당시 아이돌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던 실력파, 라이브 가수라는 수식어는 그들에게 독이었다. 대중들과 마니아들 모두 &#8216;어디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8217;라는 시선으로 지켜봤고 조그만 실수에도 &#8220;니들이 뭐 그렇지&#8221;라는 냉소적인 시선들 뿐이었다.</p>
<p>&#8216;아카펠라 댄스그룹&#8217;이라는 국적불명, 정체불명의 컨셉으로 등장한 동방신기는 &#8220;유노윤호&#8221;, &#8220;영웅재중&#8221;, &#8220;믹키유천&#8221;, &#8220;시아준수&#8221;, &#8220;최강창민&#8221;이라는 &#8216;별호&#8217;를 붙임으로서 80년대 홍콩 느와르 영화에나 어울릴 법한 이름으로 비웃음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역시 &#8216;빈집털이&#8217; 덕분인지, 아니면 정말 그들이 대중을 사로잡을 어떠한 큰 매력이 있어서인지 그들의 입지는 더욱 커져나갔다. 다소 촌스러운 이름이 어느덧 유행처럼 번져가고 그들의 얼굴은 몰라도 &#8216;믹키유천&#8217;과 &#8216;동방신기&#8217;라는 이름은 남녀노소를 망론하고 친근한 존재가 되어갔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 /><param name="enableHtmlAccess" value="true" /><param name="AllowHtmlPopupwindow" value="true" /><param name="invokeURLs" value="false" /><param name="enablehref" value="false" /><param name="enablejavascript" value="false" /><param name="nojava" value="true" /><param name="windowless"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F1nSCnBFuKY?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F1nSCnBFuKY?fs=1&amp;hl=ko_KR"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windowless="true" nojava="true" enablejavascript="false" enablehref="false" invokeurls="fals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993300;"><br />
</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993300;">동방신기 데뷔곡 &#8211; Hug</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993300;"><br />
</span></strong></p>
<p>동방신기는 지극히 아이돌적인 아이돌이었다. 처음에는 꽃같이 아름다운 5명의 소년들이었고 아이돌 선진의 뒤를 밟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하며 전쟁과 사랑에 대해 노래하기도 했다.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를 휩쓸었고 본격적으로 일본시장에 진출하며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기도 했다.</p>
<p>동방신기의 성공은 SM엔터테인먼트라는 거대기획사의 네임밸류 덕분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으면 데뷔전부터 그렇게 큰 이슈가 되지 못했을테고, 최고 팬클럽 회원수로 기네스북에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아무리 한국시장에서 성공했더라도 일본에서 가장 큰 &#8216;에이벡스&#8217;라는 기획사에 들어가지 못했을터이니 말이다.</p>
<p>그러나 동방신기가 일본에 처음 진출했을 때 얼마나 밑바닥부터 시작했는지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무대에서 몇 만 명의 팬클럽과 노래하던 사람들이 지방대학의 강당 같은 곳에서 소규모로 공연한다는 것은 자존심에 크나큰 스크래치를 준 것과 같았다.</p>
<p>그래서 그들은 노력했다. 일본어를 배웠고 노래를 불렀다. 편히 살 수 있는 한국 땅에서 노래하지 않았다. 일본에 진출해서야 그들은 진정한 가수로서의 성공을 할 수 있었다. 때문에 그들의 노력에 대해 조금이라도 들은 바가 있는 사람이라면 작년 동방신기 멤버 3명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에 대한 가처분 소송이 왜 얼토당토 하지 않은 일이 아닌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건의 당사자도 아니고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팬이 아닌 입장이라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것은 다소 위험한 일이지만 표면적으로 그들의 결별은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 같았다.</p>
<p>내가 동방신기 이야기를 오늘의 소재로 담는 이유는 얼마 전 내가 만난 친구들 때문이다. 그들은 미국에서 나고 자란 각기 다른 눈 색깔과 머리색을 가진 친구들이었고, 미국에서도 꽤나 수재인 똑똑한 친구들 이었다. 갓 스물을 넘긴 그들은 &#8216;동방신기&#8217;를 무척 좋아했고 그들의 노래를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알고 있었다. &#8216;동방신기&#8217;를 위해 한국어를 공부했고 덕분에 한국 대중문화에 관심을 갖았고 우리나라에 오게 된 것이었다.</p>
<p>나는 그동안 만나본 친구들을 통해 미국에서 &#8216;빅뱅&#8217;이나 &#8217;2ne1&#8242;같은 &#8216;YG사단&#8217;의 노래가 그들의 스타일에 맞아서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8216;동방신기&#8217;라니..조금 황당할 수 밖에 없었다. 일본에 있는 친구에게서 &#8216;토호신기&#8217;(동방신기의 일본식 발음)의 인기가 얼마정도 되는지는 알 수 있었다. 친구가 종종 동방신기 팬인 일본친구들을 한국에 데려와 만나보기도 했기 때문이다. 허나 전혀 미국 스타일도 아니고 미국진출도 하지 않은 동방신기를 이국의 사람들이 이렇게나 좋아하고 그들을 위해 언어와 문화를 배운다는 것을 내 눈으로 지켜보자 동방신기의 위엄을 그대로 느낄 수 밖에 없었다.</p>
<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9/tvxq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2" title="tvxq1"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9/tvxq11.jpg" alt="" width="640" height="520" /></a></p>
<p>때문에 동방신기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는 것은 더욱 안타깝기만 했다. 동방신기는 아이돌 뿐 아니라 국내 가수시장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을 실력을 갖췄으며 모든 면에서 뛰어난 상품이기 때문이다. YG사단의 그룹처럼 각자의 개성이 뛰어나 조화가 어색하지도 않으며, JYP사단의 그룹들처럼 서로가 아니면 안 된다는 모두가 이란성 쌍둥이들 이라는 형제애가 강하지도 않아 부담스럽지 않는다. 그룹이라면 당연히 그 중에서 눈에 띄는 단 하나의 멤버가 있을지 언데 동방신기는 전 멤버가 노래와 춤이 상향평준화 되어있는 정말 세계시장에 내놓아도 아깝지 않을 실력의 그룹이다.</p>
<p>국내에서 아직까지 동방신기가 어린애들이나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로 폄하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곡이 그들의 실력을 제대로 나타내주지 못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1집 Hug는 유치했고, 2집 Rising sun과 3집 오-정반합 은 시류에 편승하지 못한 SMP라는 SM엔터테인먼트만의 색을 내기위한 &#8216;기획사의 욕심&#8217;으로 대중들과 멀어져만 갔다. (나 뿐 아니라 주변 친구들도 2,3집에 수록된 발라드 곡들을 좋아하는데,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못해 아쉽기만 하다.)</p>
<p>동방신기의 전성기이자 마지막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 4집 &#8216;Mirotic&#8217;은 그 전과는 달랐다. 그들 나이에 맞는 소재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면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최대한 드러내기 시작한다. SM의 페르소나 유영진이 미묘한 노래가사를 시작한 것 또한 바로 이 앨범을 발표할 즈음에서 부터 였다. 물론, 외국곡에 가사만 붙인 커버곡이긴 하지만 원곡에 비해 큰 성공을 거뒀을 만큼 곡은 동방신기에게 완벽하게 어울렸다. (주문의 원곡은 독일 여가수 사라 코너의 &#8216;under my skin&#8217;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안무 또한 21세기에 들어온 한국 대중음악곡 중에 가장 뛰어난 구성이었다고 느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 /><param name="enableHtmlAccess" value="true" /><param name="AllowHtmlPopupwindow" value="true" /><param name="invokeURLs" value="false" /><param name="enablehref" value="false" /><param name="enablejavascript" value="false" /><param name="nojava" value="true" /><param name="windowless"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HtJS32n6LNQ?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HtJS32n6LNQ?fs=1&amp;hl=ko_KR"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windowless="true" nojava="true" enablejavascript="false" enablehref="false" invokeurls="fals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동방신기 &#8211; 주문 Mirotic</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 /><param name="enableHtmlAccess" value="true" /><param name="AllowHtmlPopupwindow" value="true" /><param name="invokeURLs" value="false" /><param name="enablehref" value="false" /><param name="enablejavascript" value="false" /><param name="nojava" value="true" /><param name="windowless"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Orq_FI9h7_I?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Orq_FI9h7_I?fs=1&amp;hl=ko_KR"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windowless="true" nojava="true" enablejavascript="false" enablehref="false" invokeurls="fals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Sarah connor &#8211; Under my skin (동방신기 주문의 원곡)</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4집 &#8216;Mirotic&#8217;은 타이틀곡 &#8216;주문&#8217; 뿐 아니라 &#8216;Love in ice&#8217; 와 &#8216;노을 바라보다&#8217;, &#8216;넌 나의 노래&#8217;등과 같이 그들의 가창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도 있고 &#8216;Crazy love&#8217; 같은 곡은 기존의 동방신기 스타일과는 전혀 다르지만 상큼하면서 성숙한 새로운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 곡이니 그동안 아이돌가수였다고 동방신기 음악을 무시했던 사람들이 있다면 꼭 들어보기를 바란다.</p>
<p>사실상 해체 이후 동방신기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유노윤호의 &#8216;맨땅의 헤딩&#8217;, 믹키유천의 &#8216;성균관과 스캔들&#8217; ,영웅재중의 일본드라마 &#8216;솔직하지 못해서&#8217;, 아직은 편성되지 않았지만 최강창민의 &#8216;파라다이스 목장&#8217;의 연기활동은 가수를 벗어나 엔터테이너로서의 동방신기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시아준수는 일본에서 솔로앨범을 발매하여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섹시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일본의 기획사에 남아일본의 가장 큰 공연 중 하나인 에이네이션에 참가하기도 하였으며 지난 날 미국으로 출국하여 Kanye west, Timbaland와 함께 곡 작업을 하고 돌아왔다니 어떤 음악이 나오게 될지 기대된다.</p>
<p>개인적으로는 동방신기라는 상품은 아깝지만 동방신기 이후의 활동에 더 귀추를 주목하고 싶다. 얼마 전 동방신기 멤버들의 자작곡을 들어본 후 그들의 실력에 놀랄 만큼 반했기 때문이다. 특히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은 특유의 깊은 감성이 담아있는 곡들을 많이 써서 대중적으로도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 &#8216;마니아&#8217;들에게만 알려져 있는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서 몇 곡을 더 추천해 볼까 한다.</p>
<p>믹키유천의 kiss the baby sky, kiss, したまま, さよなら, my girlfriend로 기존의 동방신기와는 다른 미디움템포의 일렉트로니카적인 음악이 많고 동방신기의 보컬로서는 다소 아쉬운 믹키유천의 매력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인디음악이나 일본의 시부야케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음악 코드와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곡을 들으면 믹키유천에 대해서는 마누라 뺏긴 고통과 사이타마만 떠오르는 사람들은 그에 대한 편견이 바뀔것이다.</p>
<p>다음으로는 영웅재중의 忘れないで 라는 곡인데, 도쿄돔에서 이 곡을 부르는 동방신기의 영상을 보고 넋을 놓았던 것 같다. 그 어떤 가수의 공연을 보면서도 그런 느낌은 새로웠다. 동방신기의 하모니가 좋은 곡이라 그들에 대해 놀라워하고 있을 때 쯤 영웅재중의 자작곡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더 감탄하여 이를 계기로 동방신기의 자작곡을 찾아들어보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믹키유천의 곡이 본인에게 적합한 곡이었다면 이 곡은 동방신기 전 곡을 합쳐서도 &#8216;동방신기&#8217;를 잘 표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노래도 좋았을 뿐 아니라 구성도 완벽하다고 느꼈다. 가사를 하나 알아듣지 못해도 가슴에 잔향이 남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 /><param name="enableHtmlAccess" value="true" /><param name="AllowHtmlPopupwindow" value="true" /><param name="invokeURLs" value="false" /><param name="enablehref" value="false" /><param name="enablejavascript" value="false" /><param name="nojava" value="true" /><param name="windowless"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ejRL0h1ox9s?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ejRL0h1ox9s?fs=1&amp;hl=ko_KR"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windowless="true" nojava="true" enablejavascript="false" enablehref="false" invokeurls="false" allowhtmlpopupwindow="true" enablehtmlaccess="true" allownetworking="all"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동방신기 &#8211; 忘れないで</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3300;"><strong><br />
</strong></span></p>
<p>이제 &#8216;동방신기&#8217;라는 이름은 전설이 되었다. 하지만 많은 면에서 그들이 노력한 것, 그들이 했던 것에 비해 인정받지 못한 채 그 불씨가 사그러드는 것 같아서 아쉽기만 하다. 아마 앞으로도 이렇게 비쥬얼과 퍼포먼스, 보컬 등 모든 면에서 &#8216;완벽한&#8217; 그룹은 나오기 힘들 것이다. 사사로운 이익이 눈이 멀면 대중문화가 어떻게 침몰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교훈을 남겨준 동방신기가 그들의 길에서 또 다른 전설이 되어주길 바랄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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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 수능일력, 전주대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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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ug 2010 07:45:46 +0000</pubDate>
		<dc:creator>longway84</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수능일력]]></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어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전주대]]></category>
		<category><![CDATA[전주대학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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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갈수록 줄어드는 학생 수 때문에 각 대학마다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부실대학 명단의 여파까지 맞물려 지금 대학교육계는 가히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대학들은 상대적으로 저비용 고효율을 낼 수 있는 홍보수단들을 강구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주대학교는 해법의 실마리를 스마트폰에서 찾았습니다. 전북지역 대학 최초로 전체 교직원에게 아이폰을 나눠준 전주대(총장 이남식)가 이번에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것이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갈수록 줄어드는 학생 수 때문에 각 대학마다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부실대학 명단의 여파까지 맞물려 지금 대학교육계는 가히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대학들은 상대적으로 저비용 고효율을 낼 수 있는 홍보수단들을 강구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p>
<p>전주대학교는 해법의 실마리를 스마트폰에서 찾았습니다. 전북지역 대학 최초로 전체 교직원에게 아이폰을 나눠준 전주대(총장 이남식)가 이번에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것이죠.</p>
<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suneung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5" title="suneungil"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suneungil.jpg" alt="" width="1181" height="1027" /></a></p>
<p>전주대가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은 ‘2011 수능일력’. 오는 11월 18일 치러지는 201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맞추어  D-DAY가 표시되는 수험생용 어플리케이션입니다.</p>
<p>다재다능한 스마트폰을 이용해 개발한만큼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날짜계산뿐 아니라 각 날짜마다 달력형태의 예쁜 그림과 정보를 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p>
<p>도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수험생 대상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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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보다 더 큰 위로가 되는 노래 &#8211; 김윤아 &#8220;Going home&#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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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ug 2010 06:56:51 +0000</pubDate>
		<dc:creator>uris21</dc:creator>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goinghome]]></category>
		<category><![CDATA[가요]]></category>
		<category><![CDATA[고잉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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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위로노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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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정선희]]></category>
		<category><![CDATA[칸타빌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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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이 친구보다 좋은 이유는 많다. 내 얘기만 해도 들어주고, 귀찮은 질문 같은거에 대답 안 해줘도 되고, 듣기 싫은 애인자랑을 끝까지 들어줄 필요가 없으니까. 화장도 하지 않고 때로는 씻지도 않은 채 그저 눈을 감고 세상 가장 편한 자세로 음악을 마주하기만 하면 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정말 힘들고 복잡할 때에는 친구들과 상담하는 것보다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7" title="going1"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going1.jpg" alt="" width="640" height="240" /></p>
<p>음악이 친구보다 좋은 이유는 많다. 내 얘기만 해도 들어주고, 귀찮은 질문 같은거에 대답 안 해줘도 되고, 듣기 싫은 애인자랑을 끝까지 들어줄 필요가 없으니까. 화장도 하지 않고 때로는 씻지도 않은 채 그저 눈을 감고 세상 가장 편한 자세로 음악을 마주하기만 하면 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정말 힘들고 복잡할 때에는 친구들과 상담하는 것보다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을 정리하는 게 우선적으로 되어버렸다.</p>
<p>물론, 친구는 음악보다 좋다. 음악이 치유해줄 수 있는 부분을 넘어선 것들이 우정 안에 있으니까. 얼마 전 한 오락프로그램을 보면서 역시 우정이 음악보다 더 멋진 것 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8216;뜨거운 친구들&#8217; 이라는 타이틀로 방송된 &lt;놀러와&gt;에는 삶의 우여곡절이 많은 5명의 친구들이 놀러왔다. 그 중에 정선희라는 코미디언은 온 국민이 달다시피 그 누구보다 쉽지 않은 나날들을 견디고 있음에도 불고하고 무리하게 웃기지도 않고 슬퍼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있는 그대로 현실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줬다.</p>
<p>그런 그녀에게 김제동은 이런 말을 해주었다. &#8220;It&#8217;s not your falut.&#8221; 영화 &lt;굿윌헌팅&gt;에 서 스승인 로빈윌리암스가 제자인 맥데이먼에게 좌절하지 말고 힘을 내라는 의미에서 하는 이 대사에 감명받은 김제동은 언젠가 힘든 일에 있는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이라며 그녀에게 이 말을 전했다. 무조건적으로 상대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해주겠다는 이 대사를 통해 자신의 트라우마를 고백한 김제동은 자신이 그러했듯이 그녀 또한 그동안의 모든 마음의 짐들을 놓아줄 수 있도록 위로했다.</p>
<p>&#8220;It&#8217;s not your falut.&#8221; 그것은 너의 잘못이 아니다. 살면서 힘든 상황에 처해있을 때, 위로받고 싶을 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무조건적으로 상대의 편이 되어 위안을 주는 말. 운명이라는 나약한 단어로라도 포장 해버리고 싶은 일련의 사건들에서 조금은 자유롭게 해주는 말. 로빈윌리암스의 위로는 맥 데이번 뿐 아니라 김제동의 마음을 위로해줬고, 그것은 또 정선희에게로, 또 방송을 본 누군가에게도 안식을 주었다.</p>
<p>전적으로 상대방을 위로하고 상대와 같은 편이 되어주는 말에 나는 이 곡을 떠올렸다. 이 곡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여러 문제와 갈등 상황에 있던 나에게 쉼 같은 곡이었고 어쩌면 이 곡을 통해 위로 받으면서 다시 내 스스로 자신감을 얻고 도전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p>
<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go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6" title="going"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going.jpg" alt="" width="640" height="500" /></a></p>
<p>김윤아의 &#8220;Going home&#8221;이라는 곡은 화려한 멜로디도 없고 시적인 가사도 담겨있지 않다. 그저 일기를 쓰듯,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듯 진행된 가사와 멜로디에서 이것이 자우림의 김윤아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든다. 김윤아의 솔로 3집에 수록된 이 곡은 다른 곡들처럼 그녀가 일상에서 느낀 이야기로 만들어졌는데 본인의 남동생이 힘든 일로 어려워 할 때를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무엇보다 진정성이 느껴지고 가족에게 할 수 있는 담백한 위로가 담겨있어서 그 어떤 노래보다 심금을 울리는 것 같다.</p>
<p>힘내라는 부담스러운 말이 아니라 상대방의 편에서 상대방과 함께 일을 해결해 나가려는 자세가 스며있어 더욱 애절하게 들린다. 때문에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나의 문제에서 벗어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나보다 더 힘든 일을 겪고 나만큼 외로워 할 사람들을 생각하며 나 또한 그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웃음을 주도록 노력해야겠다고 그 사람들을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핸드폰을 열어 문자메시지나 전화를 하고 싶어지기도 했다.</p>
<p>오늘은 노을 지는 오후의 하늘을 바라보면서 일상을 괴롭히는 몇 가지 소소한 고민거리들을 제쳐두고 내가 아닌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뭔가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졌다. 그리고 전하지 못한 편지를 가슴으로 쓰면서 몰래 작은 위로를 해줘야겠다. 모든 일은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 네가 너의 일들에서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지라고 내 안에서 작은 콘서트를 열어야겠다. 진심을 다해서.</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6GQjN5P5Ihs?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6GQjN5P5Ihs?fs=1&amp;hl=ko_KR"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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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도시도 D.I.Y 시대! &#8220;DIY City&#8221; &#8220;이 거리를 바꾸자&#8221;를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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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ug 2010 08:05:51 +0000</pubDate>
		<dc:creator>longway84</dc:creat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category><![CDATA[diycity]]></category>
		<category><![CDATA[fixmystreet]]></category>
		<category><![CDATA[거버넌스]]></category>
		<category><![CDATA[거버먼트2.0]]></category>
		<category><![CDATA[이거리를치우자]]></category>
		<category><![CDATA[집단지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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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역문제에 대한 문제제기와 해결은 그동안 지역언론과 행정의 몫으로만 여겨져왔습니다. 시민들은 그저 문제를 제보하고 해결된 것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존재에 불과했죠. 때문에 지역언론과 행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중요한 책임이 언론과 행정에게로 집중되어 있는 탓에 그들 사이의 관계에 따라 문제가 적극적으로 제기되기도 하고, 아예 묻히기도 하고 했습니다. 가장 밀접한 주체인 시민들은 그저 결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역문제에 대한 문제제기와 해결은 그동안 지역언론과 행정의 몫으로만 여겨져왔습니다. 시민들은 그저 문제를 제보하고 해결된 것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존재에 불과했죠. 때문에 지역언론과 행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중요한 책임이 언론과 행정에게로 집중되어 있는 탓에 그들 사이의 관계에 따라 문제가 적극적으로 제기되기도 하고, 아예 묻히기도 하고 했습니다. 가장 밀접한 주체인 시민들은 그저 결과를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죠.</p>
<p>그러나 지금은 거버먼트2.0, 집단지성의 시대입니다. 시민들 스스로가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할 수 있는 시대인 것이죠. 해외 및 국내 정부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집단지성과 관련하여 영국의 &#8216;픽스마이스트리트(http://www.fixmystreet.com)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p>
<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fixmy.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2" title="fixmy"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fixmy.png" alt="" width="600" height="318" /></a></p>
<p>이 사이트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사진과 글을 올려 더러운 길거리를 신고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누구든지 거리를 걷다가 더럽거나 위험한 상황을 목격하면 사진을 찍어 글과 함께 올립니다.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시정하도록 행정에 요구하는 것이죠. 시민들의 제보로 지역을 바꾸는 시도는 이미 행정에서도 하고 있습니다만 한국과 마찬가지로 해외의 경우도 행정을 통한 시정이 많이 복잡하고 어려운 모양입니다. 시민들이 직접 나서 현장을 고발하고, 이를 통해 변화가 나타나도록 하는 것을 보니 말이죠.</p>
<p><strong>한국에도 떳다! &#8220;DIY City&#8221; , &#8220;이 거리를 바꾸자&#8221;</strong></p>
<p><strong><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korfix.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3" title="korfix"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korfix.png" alt="" width="600" height="398" /></a><br />
</strong></p>
<p>한국에도 최근 이러한 사이트들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8220;DIY City&#8221; , &#8220;이 거리를 바꾸자&#8221;라는 사이트입니다. &#8220;이 거리를 바꾸자&#8221;는 앞서 소개한 &#8220;fix my street&#8221;의 한국판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이센스를 획득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취지로, 같은 형태로 운영되는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p>
<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chiwoo.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4" title="chiwoo"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chiwoo.png" alt="" width="600" height="409" /></a></p>
<p>&#8220;DIY City&#8221;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민간에 의해 만들어진 이 사이트는 지역의 불편한 점이나 어려운 점을 고발하는 사이트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을 바꾸자는 취지를 가진 사이트입니다.</p>
<p>아직 이런 대중참여모델이 제대로 자리잡은 단계가 아니기 때문인지 참여가 폭발적이진 않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실제 사회의 변화에 맞게 변화시킨다면 그 영향력과 파급력은 빨라지겠죠.</p>
<p>전북에도 이런 시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역언론과 행정도 이미 열심히 노력하고 있겠지만 잘 모를 수 있는 부분들을 민간에서 메꿔줄 수있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거버넌스가 아닐까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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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 은파유원지, 제1회 쌀방죽 예술 축제의 현장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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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ug 2010 08:06:19 +0000</pubDate>
		<dc:creator>jbgokr</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군산]]></category>
		<category><![CDATA[물빛다리]]></category>
		<category><![CDATA[쌀방죽축제]]></category>
		<category><![CDATA[예술축제]]></category>
		<category><![CDATA[은파유원지]]></category>
		<category><![CDATA[음악분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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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몸은 전주에 있지만, 본 고향은 군산인 제가.. 정말 오랜만에 군산엘 갔습니다. 아는 동생이 은파 유원지 구경 시켜주겠다고, 공연도 볼수 있고 예쁜 분수도 있다고~ ㅎㅎ 결국 그렇게 오랜만에 밟은 은파유원지는 참 새로운 느낌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날은 한 예술축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제 1회 쌀방죽 예쑬 축제라는 팻말이 있었고,  은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글귀가 적혀있네요 이 축제는 사단법인 &#8220;백토문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몸은 전주에 있지만, 본 고향은 군산인 제가.. 정말 오랜만에 군산엘 갔습니다.</p>
<p>아는 동생이 은파 유원지 구경 시켜주겠다고, 공연도 볼수 있고 예쁜 분수도 있다고~ ㅎㅎ</p>
<p>결국 그렇게 오랜만에 밟은 은파유원지는 참 새로운 느낌이었던것 같습니다.</p>
<p>그날은 한 예술축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3" title="1"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26.jpg" alt="" width="491" height="740" /></p>
<p>제 1회 쌀방죽 예쑬 축제라는 팻말이 있었고,  은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글귀가 적혀있네요</p>
<p>이 축제는 사단법인 &#8220;백토문화 예술원&#8221;에서 주최하고, 군산의 보물인 은파를 가꾸고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p>
<p>관계자를 통해 들을수 있었습니다~</p>
<p>이름이 참 독특했습니다. 그냥 도시에서 사는 사람이 듣기에는 쌀방죽.. 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생소하지 않나요?ㅎㅎ</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4" title="2"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218.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5" title="3"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313.jpg" alt="" width="740" height="496" /></p>
<p>딱 도착해서 구경하는데 1부 행사로 시민들의 노래자랑을 하고 있더군요. 사회자는 금강방송의 오진성씨라고 합니다.</p>
<p>노래를 못하는 저로써는 노래 잘부르는 사람이 참 부럽답니다&#8230;ㅠㅠ</p>
<p>잠시 멋진 노래솜씨를 듣고, 너무 오랜만에 오게된 은파유원지를 살짝 산책을 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6" title="4"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48.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7" title="5"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58.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이 예술 축제가 열린곳은 물빛다리 광장이었습니다.</p>
<p>&#8216;사랑의 문&#8217; 이라는 글귀가 써있는 예쁜 다리를 볼수 있었네요.</p>
<p>과거에는 없던 다리인데 공사를 하여서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p>
<p>낮에 찍은 다리의 모습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무재질&#8230;ㅎㅎ</p>
<p>뭔가 위엄이 있는듯하기도 하고~ ㅎㅎ</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8" title="6"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67.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물빛 다리 광자를 둘러보니, 쌀방죽 예술 축제라는 푯말을 또 볼수 있었고.</p>
<p>쉽게 준비한 행사가 아닌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p>
<p>많은 볼꺼리와 참여할수 있는 코너들을 만들었더라구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9" title="7"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77.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0" title="8"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87.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타로카드, 톨 페인팅, 아이클레이, 탈 만들기등 많은 문화체험 부스를 볼수 있었습니다.</p>
<p>살짝 출출한 시간이라 먹을꺼리를 제공하는 부스가 가장 와닿더군요~ㅎㅎㅎ</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1" title="9"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97.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일요일 오후라.. 한가하게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을 볼수 있었습니다.</p>
<p>약간은 더운 날씨였지만.. 여유로운 느낌이랄까..</p>
<p>역시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은 마음까지도 평안해집니다^^</p>
<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2" title="10"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07.jpg" alt="" width="320" height="212" /></a><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1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3" title="11"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112.jpg" alt="" width="320" height="212" /></a><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4" title="12"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27.jpg" alt="" width="320" height="212" /></a><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5" title="13"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36.jpg" alt="" width="320" height="212" /></a></p>
<p>허기를 달래기 위해~ 저녁을 먹고 또 은파유원지 산책ㅎㅎ</p>
<p>저녁에 더 볼꺼리가 많은 예술축제라는 말에 다시 한번 들렀답니다^^ㅋ</p>
<p>물빛다리가 저녁에는 예쁜 불빛으로 아름다운 다리가 되었네요~</p>
<p>전주 덕진공원의 다리도 아름답지만.. 이 군산의 물빛다리도 예쁘게 만들어 놓은것 같네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6" title="14"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46.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저녁에는 2부 순서로 많은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p>
<p>사회자도 바뀌었네요^^ㅎ</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7" title="15"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55.jpg" alt="" width="740" height="496" /></p>
<p>군산의 자랑 은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위한 발대식이 진행되었고</p>
<p>그 이후에 오케스트라, 어린이 예술단, 판소리 명창, 치어단, 어린이 태권무, 난타공연, 비보이 댄스, 뮤지컬댄스등</p>
<p>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정말 준비를 많이한 축제 같았어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8" title="16"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64.jpg" alt="" width="700" height="422" /></p>
<p>비보이 댄스.. 아~ 멋있다^^</p>
<p>어찌 저렇게 허리를 꺾을 수 있을까요?ㅎㅎ</p>
<p>몸치는 연습을 통해 극복할수 있는 걸까요?? ㅎㅎ</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9" title="17"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74.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0" title="18"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84.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1" title="19"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194.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2" title="20"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204.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많은 공연들을 보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p>
<p>개인적으로는 난타가 참 멋있었습니다.</p>
<p>북을 치시는 분들이 또 어찌 그리 키도 크고 멋지던지&#8230;</p>
<p>가까이에서 본 난타는 참 매력적이었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3" title="21"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219.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네요~</p>
<p>저또한 여유롭고 즐거운 날이었답니다.</p>
<p>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며.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공연까지 즐기니..</p>
<p>이게 바로 일석사조인가요??ㅎㅎ</p>
<p>단지 은파유원지를 산책하러 왔을 뿐인데. 좋은 공연과 볼꺼리를 제공해주니,</p>
<p>참 살만한 군산이구나 싶습니다^^ㅎ</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4" title="22"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224.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개그프로그램에서 많은 들었던 쑥대머리를 정식으로 들을 수 있는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었답니다.</p>
<p>원래 쑥대머리 노래가 저렇구나.. 하며 들었는데, 단아하게 생기신 분이 판소리도 참 잘하시더라구요~</p>
<p>아~ 부럽다~ㅎㅎ</p>
<p><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2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5" title="23"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234.jpg" alt="" width="740" height="491"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 title="24"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242.jpg" alt="" width="740" height="491" /></p>
<p>마지막 두 사진은 물빛다리 옆에 있던 음악분수입니다.</p>
<p>전주 덕진공원의 음악분수만 보고 몇년을 살아왔는데..</p>
<p>아 이곳에 오니.. 또 새로운 음악분수를 만날수가 있더군요~ㅎㅎㅎ</p>
<p>예쁘죠? ^^</p>
<p>즐거운 예술축제 덕분에 내고장 군산에~ 좋은 추억 하나를 만들수 있었답니다.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2" title="j"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j.jpg" alt="" width="727" height="14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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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 Inspiration] 아이들에게 &#8216;기업가정신&#8217;을 길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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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ug 2010 08:05:28 +0000</pubDate>
		<dc:creator>longway84</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ted]]></category>
		<category><![CDATA[기업가]]></category>
		<category><![CDATA[엔트러프레너]]></category>
		<category><![CDATA[카메론헤롤드]]></category>
		<category><![CDATA[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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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서양을 막론하고,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8216;바른&#8217;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어른들이 말하는 &#8216;바른&#8217; 사람이란 대개 의사나 변호사, 파일럿, 교사와 같은 소위 전문직들이 대부분이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아이들을 원합니다. 그러나 역으로 아이들에게는 굴지의 기업 CEO들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삼성의 이건희까지. 그들이 사회적으로 성공한 점을 본받아야 훌륭한 사람이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span style="font-size: 10pt;"> 동서양을 막론하고,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8216;바른&#8217; 사람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어른들이 말하는 &#8216;바른&#8217; 사람이란 대개 의사나 변호사, 파일럿, 교사와 같은 소위 전문직들이 대부분이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아이들을 원합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span style="font-size: 10pt;"><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ted0829.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74" title="ted0829"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ted0829.png" alt="" width="424" height="232" /></a><br />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그러나 역으로 아이들에게는 굴지의 기업 CEO들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삼성의 이건희까지. 그들이 사회적으로 성공한 점을 본받아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모순입니다. 어린이집부터 유치원, 초등학교를 거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획일화된 교육을 받고, 또 적응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남과 다른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획일화되고 보편화된 교육과 그 틀 속에서 아이들은 몇몇 자질을 강요받게 되고, 그 이외의 자질들은 억눌러야 한다고 배웁니다. 아이건 어른이건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른 능력을 가졌음에도 말이죠. 안타깝게도 제도권 교육에 맞는 자질이 부족한 아이들은 사회의 낙오자 취급을 받기 일쑤입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span><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생각해 봅시다. 획일화된 교육속에서 우리 아이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기껏해야 돈잘버는 전문직이나 월급쟁이 정도겠죠. 사회의 틀 안에서 안주하며 경제적으로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직업을 선호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누구도 스타트업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아이템과 분야에 도전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권하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그들을 말리기까지 합니다. </span></p>
<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티브 잡스 이야기를 해보죠. 모두가 대단한 천재 CEO라고 극찬하는 스티브 잡스는 스탠포드 대학 중퇴자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주커버그도 하버드 중퇴생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고졸이죠. 그럼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고 있고, 세계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지금껏 우리가 가져온 기준으로 보면 그들은 분명 낙오자인데 말이죠. </span></p>
<p><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우리 아이들, 아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그들이 가진 장점과 자질을 키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그 능력을 통해 사회를 바꾸고, 세계를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카메론 헤럴드는 그런 의미에서 &#8216;아이들을 기업가로 키워야 한다&#8217;고 주장합니다. 연사인 그 스스로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기업가의 자질을 배웠습니다. 일을 하면 돈을 받고, 협상을 하고, 가치있는 무언가를 찾는 능력을 어린시절부터 배웠습니다. 그는 학업에는 뛰어나지 못했지만 훌륭한 기업가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이 어린시절부터 길러온 기업가 정신에 있다고 말합니다.  남과 다른 능력을 키워주고 그 능력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기업가 정신이라고 말이죠. 카메론 헤럴드의 TEDx 강연은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를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반드시 권하고 싶은 강연입니다.</span></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Helvetica; font-size: small;"><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9px;"><br />
</span></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46" height="326"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flashvars" value="vu=http://video.ted.com/talks/dynamic/CameronHerold_2009X-medium.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CameronHerold-2009X.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887&amp;introDuration=1533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830&amp;adKeys=talk=cameron_herold_let_s_raise_kids_to_be_entrepreneurs;year=2010;theme=not_business_as_usual;theme=tales_of_invention;theme=the_creative_spark;event=TEDxEdmonton;&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param name="src" value="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46" height="326" src="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flashvars="vu=http://video.ted.com/talks/dynamic/CameronHerold_2009X-medium.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CameronHerold-2009X.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887&amp;introDuration=1533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830&amp;adKeys=talk=cameron_herold_let_s_raise_kids_to_be_entrepreneurs;year=2010;theme=not_business_as_usual;theme=tales_of_invention;theme=the_creative_spark;event=TEDxEdmonton;&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bgcolor="#ffffff"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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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분만에 멋진 블로그 포스팅 만드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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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01:03:18 +0000</pubDate>
		<dc:creator>longway84</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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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5가지방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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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멋진 포스팅을 하길 원합니다. 멋진 포스팅을 통해 자신의 생각도정리하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로부터의 인정과 신뢰를 이끌어내고 싶어 합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8216;멋진 블로그 포스팅&#8217;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소재정하기부터 글쓰기, 사진찍기까지 &#8216;발행&#8217;버튼을 누르기 전까지 블로거들은 수많은 고민에 휩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멋진 블로그 포스팅을 단시간에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노하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멋진 포스팅을 하길 원합니다. 멋진 포스팅을 통해 자신의 생각도정리하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로부터의 인정과 신뢰를 이끌어내고 싶어 합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8216;멋진 블로그 포스팅&#8217;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소재정하기부터 글쓰기, 사진찍기까지 &#8216;발행&#8217;버튼을 누르기 전까지 블로거들은 수많은 고민에 휩싸입니다.</p>
<p>그래서 오늘은 멋진 블로그 포스팅을 단시간에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노하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15분이면 좋은 블로그 포스팅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먼저 여기서 전제가 되어야 할 것은 블로그에서의 글쓰기 보다는 &#8216;양보다 질&#8217;이라는 것이죠. 두서없이 장황한 장문의 글보다 간결하고 명쾌한 한줄의 글이 더 낫습니다. 길이가 아닌, 질적인 부분에 중심을 맞추고 콘텐츠를 만든다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멋진 포스팅을 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Blog-writing-project.jpg"><img class="size-full wp-image-9180 aligncenter" title="Blog notes on Laptop"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Blog-writing-project.jpg" alt="" width="437" height="275" /></a></p>
<p><strong>1. 글쓰기 계획을 세우라</strong></p>
<p>글쓰기에도 계획이 필요합니다. 일종의 글의 &#8216;개요&#8217;를 잡는 것이죠. 글을 어떤 형식으로 구성할지 정해놓고 시작하면 글쓰기가 매우 편리해집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포맷이 있죠.</p>
<p>- 제목</p>
<p>- 질문</p>
<p>- 전술과 전략 설명</p>
<p>- 결론</p>
<p>- 해야할 일</p>
<p>이렇게 글의 구성을 잡고 시작하면 한번에 모든 글을 다 써내려가는 것보다 글의 구조에 맞춰 내용을 문장단위로 배치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 더 짜임새있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p>
<p><strong>2. 멋진 제목을 만들라</strong></p>
<p>온라인에서 유저들의 활동은 매우 빠르고 급하기 때문에 그들의 관심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멋진 제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뉴스사이트에서 주로 연예.스포츠를 가지고 &#8216;제목 낚시&#8217;를 많이 하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그들은 언론사이기에 그렇다고 하지만, 블로그에서도 제목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제목을 뽑느냐에 따라 이용자들의 방문횟수 및 빈도, 이용시간 등의 수치가 달라집니다. 멋진 상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멋진 상품을 멋지게 포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목도 그 포스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장 먼저 클릭하게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목에도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p>
<p>첫째, 질문형입니다. &#8220;누가 15분안에 멋진 블로그 포스팅을 쓰길 원할까?&#8221; 라든지 &#8220;당신은 말할때 어떻게 청중들과 멋진게 소통할 수 있는가?&#8221;와 같은 질문입니다.</p>
<p>둘째, 인용형입니다. 유명인사나 권위자의 말을 빌어 제목을 만드는 방법이죠.</p>
<p>&#8220;000의 &#8216;가장 저비용 고효율로 다른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은 시선을 마주치는 것이다&#8217;&#8221; 와 같은 식입니다.</p>
<p>셋째, 짧은 이야기로 보여주기입니다. 내용에 담겨있는 짧은 이야기를 제목을 통해 보여주는 것입니다.</p>
<p>&#8220;도망간 장군&#8221; 이라거나 &#8220;두 트위터 유저이야기&#8221;와 같은 제목이 그렇습니다. 제목으로 하여금 어떤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제목이지요.</p>
<p>넷째, 분석형입니다. 어떤 데이터나 자료를 제시하며 흥미를 이끄는 방식입니다.</p>
<p>&#8220;100만명의 사람들이 아이폰4에 영향을 받다&#8221;라거나 &#8220;5억명의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다&#8221;와 같은 구체적인 데이터 언급을 통해 관심을 유도합니다.</p>
<p>이러한 제목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방문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단, 중요한 것은 제목을 달 때에는 본문작성이 끝난뒤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계획을 가지고 글을 쓰긴 하겠지만 글을 쓰는 과정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다소 변경된다던지, 내용이 바뀐다던지 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본문의 내용이 완성된 이후 제목을 붙이시는 것이 좋습니다.</p>
<p><strong>3. 시간활용을 잘하라 </strong></p>
<p>블로그 포스팅 작성에 있어서 시간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글의 제목부터도 &#8217;15분안에&#8217; 포스팅을 작성한다는 내용이 들어있기도 하구요. 일반적인 블로그 포스팅에 대해 사람들은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합니다. 특히 초보 블로거들일수록 포스팅 하나하나에 엄청난 공을 들여 오랜시간 작업을 하곤 합니다. 사진중심의 블로그라면 잘 모르겠지만 생각과 주장을 담은 포스팅이라면 길게는 3시간 이상 작업하는 분도 본적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들여 포스팅 하나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장문의 글을 쓴다고 해도 이용자들에게는 그저 한편의 포스팅에 불과할 뿐입니다.</p>
<p>포스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 가장 큰 이유는 &#8216;완벽한&#8217; 포스팅을 만들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포스팅이 완벽할 수는, 완벽해 보일 수는 없습니다. 설사 스스로 완벽하다고 느끼는 포스팅을 생산했을지라도 그것은 개인의 생각일 뿐, 다른 이용자들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8216;완벽한&#8217; 포스팅을 만드는 대신, 좋은 생각과 영감, 아이디어를 주는 포스팅을 쓴다고 생각하십시오.</p>
<p><strong>4. 시리즈로 접근하라</strong></p>
<p>우리는 그동안 포스팅을 함에 있어 주로 한 포스팅을 한편의 완결된 글로, 하나의 완결된 구조를 가지고 내용적으로도 모든 절차를 포함하는 글을 써왔습니다. 그러나 포스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기 위해서라도 시리즈로 접근하시길 권해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이 글과 같은 경우도 &#8217;15분만에 멋진 포스팅을 쓰는 방법&#8217; 시리즈로 만들어 총 5편의 짧은 글로 풀어낼수도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한가지 방법씩 소개하는 방법도 좋겠죠.</p>
<p>이렇게 시리즈물로 콘텐츠를 생산하면 당장 한번에 읽는 포스트의 양은 적을 수 있지만 글을 쓰는 입장에서는 매일 써야하는 포스팅에 대한 부담을 덜고, 포스팅 주기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독자입장에서는 한번에 모든 내용을 볼 수 없어 감질날수는 있겠습니다만 그 덕분에 꾸준히 블로그에 접속해야 하는 일종의 &#8216;충성도&#8217;가 생깁니다.</p>
<p>그동안 우리의 글쓰기가 완결된 한편의 글을 쓰는데 익숙해졌기 때문인지 이런 시리즈 연재는 어색할 수 있습니다만 블로그 글쓰기에 있어서는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5. &#8216;가치&#8217;를 제공하라</strong></p>
<p>앞선 내용들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입니다만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원하는 것은 &#8216;완벽한&#8217; 포스팅이 아닙니다. 속보나 정보가 전부인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8216;가치&#8217;입니다. 우리는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8216;경험&#8217;과 &#8216;생각&#8217;을 공유합니다. 그 안에서 &#8216;정보&#8217;도 얻긴 합니다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죠.</p>
<p>정보중심의 블로그에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긴 합니다만 상대적으로 충성도가 낮습니다. 그들은 정보를 소비하는 것만 기억하는 경우가 많고, 어떤 블로그였는지 기억하는 경우는 비교적 드뭅니다. 그러나 가치를 제공하는 블로그의 경우는 구독비율이나 충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블로그더라도 단순히 어디서 소식을 가져다 올리기 보다는 자신의 견해와 생각, insight를 포함시키는 글을 쓰는 편이 훨씬 더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p>
<p>블로그 포스팅은 하나의 가치를 가질 때 충성도가 높아지고, 브랜드 가치도 높아집니다. 단순한 정보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가미한 &#8216;가치&#8217;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지금까지 15분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처음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익히다보면 금새 몸에 익히실 수 있습니다. 포스팅을 통해 가치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글의 구조를 짠 뒤, 멋진 제목을 달아 포스팅한다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블로그를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p>
<p><em># </em>본<em> </em>포스팅은<em> </em><a href="http://socialmediaexaminer.com/"><em>SocialMediaExaminer.com</em></a>의<em> </em><a href="http://www.socialmediaexaminer.com/how-to-write-a-great-blog-post-in-just-15-minutes/"><em>How to Write a great blog post in just 15 minutes</em></a>에<em> </em>제<em> </em>생각을<em> </em>덧붙여<em> </em>구성하였습니다<em>.</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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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사순 할머니께 드디어 자가용이 생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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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ug 2010 01:11:54 +0000</pubDate>
		<dc:creator>wanjublog</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아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쏘울]]></category>
		<category><![CDATA[차사순]]></category>
		<category><![CDATA[차사순할머니]]></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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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우리 완주군에도 공장을 두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면허 시험에 950번이나 도전해 합격의 영광을 거머쥔 차사순 할머니를 응원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8217;2천만원짜리 면허증&#8217; 획득한 차사순 할머니께 자동차를 선물하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벤트 내용은 1달동안 현대자동차 이벤트블로그에 접속하셔서 차사순 할머니 응원포스팅에 응원댓글을 달아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지금, 이벤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차사순 할머니는 현대자동차로부터 자동차를 선물받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chasasoon.jpg"><img class="size-full wp-image-9167 aligncenter" title="chasasoon"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chasasoon.jpg" alt="" width="550" height="367" /></a></p>
<p>지난 7월, 우리 완주군에도 공장을 두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면허 시험에 950번이나 도전해 합격의 영광을 거머쥔 차사순 할머니를 응원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a href="http://wanjublog.com/entry/2%EC%B2%9C%EB%A7%8C%EC%9B%90%EC%A7%9C%EB%A6%AC-%EB%A9%B4%ED%97%88%EC%A6%9D-%ED%9A%8D%EB%93%9D%ED%95%9C-%EC%B0%A8%EC%82%AC%EC%88%9C-%ED%95%A0%EB%A8%B8%EB%8B%88%EA%BB%98-%EC%9E%90%EB%8F%99%EC%B0%A8%EB%A5%BC-%EC%84%A0%EB%AC%BC%ED%95%98%EB%A0%A4%EB%A9%B4-%EB%8C%93%EA%B8%80%EC%9D%84-%EB%8B%AC%EC%95%84%EC%A3%BC%EC%84%B8%EC%9A%94">&#8217;2천만원짜리 면허증&#8217; 획득한 차사순 할머니께 자동차를 선물하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a>)</p>
<p>이벤트 내용은 1달동안 <a href="http://gift-car.kr/">현대자동차 이벤트블로그</a>에 접속하셔서 차사순 할머니 응원포스팅에 응원댓글을 달아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지금, 이벤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차사순 할머니는 현대자동차로부터 자동차를 선물받게 되었습니다.</p>
<p>할머니가 선택하신 차는 기아자동차의 쏘울(Soul)!. 튼튼하고 예쁜, 좋은 차라는 주변의 조언에 힘입어 선택하셨다고 하네요. 할머니는 자가용이 생긴 것 만으로도 기쁘다며 연신 웃음을 감추지 못하셨다고.</p>
<p>이제 차사순 할머니는 멋지게 운전하시면서 시장에도 나가시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들도 태우고 여행다니실 겁니다. 우리 완주군 &#8216;대표스타&#8217;중 한분이신 차사순 할머니의 안전운전을 기원해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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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미디어시대, 마케팅 핵심은 &#8216;제품&#8217;에 있다</title>
		<link>http://www.sunshinenews.co.kr/%ec%86%8c%ec%85%9c%eb%af%b8%eb%94%94%ec%96%b4%ec%8b%9c%eb%8c%80-%eb%a7%88%ec%bc%80%ed%8c%85-%ed%95%b5%ec%8b%ac%ec%9d%80-%ec%a0%9c%ed%92%88%ec%97%90-%ec%9e%88%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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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ug 2010 01:16:38 +0000</pubDate>
		<dc:creator>longway84</dc:creat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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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대의 흐름에 따라 마케팅은 변화해왔습니다.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매체에 따라, 소비자들의 성향에 따라, 사회적 시대상황에 따라 마케팅은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왔습니다. 다양한 용어들과 다양한 개념들이 각 마케팅을 특징지었죠. 소셜미디어 시대의 마케팅은 어떻게 변해갈까요? 글쎄요. 아직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흐름을 보고 거기에 생각을 더해 조금의 예측을 해보는 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대의 흐름에 따라 마케팅은 변화해왔습니다.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매체에 따라, 소비자들의 성향에 따라, 사회적 시대상황에 따라 마케팅은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왔습니다. 다양한 용어들과 다양한 개념들이 각 마케팅을 특징지었죠.</p>
<p>소셜미디어 시대의 마케팅은 어떻게 변해갈까요? 글쎄요. 아직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흐름을 보고 거기에 생각을 더해 조금의 예측을 해보는 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혹은 시장과 소비자의 흐름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만 단 하나의 원칙, 바로 &#8216;제품이 마케팅&#8217;이라는 것만큼은 확신할 수 있습니다.</p>
<p>마케팅의 영역에서 소셜미디어를 바라보는 가장 매력적인 부분 중 하나는 이용자들이 스스로 이야기하며 가치를 공유하고 끊임없이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최대한 많은 대중이 접하는 거대 매체를 통해 동시다발적으로 대중에게 접근했던 과거의 방식에 비해 크고 작은 대중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소셜미디어의 특징은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입니다.</p>
<div id="attachment_917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34px"><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buzz2.jpg"><img class="size-full wp-image-9176" title="buzz2"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8/buzz2.jpg" alt="" width="424" height="280" /></a><p class="wp-caption-text">좋은 제품을 만들면 고객들이 알아서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사진: http://promolab.pl)</p></div>
<p>그동안 &#8216;바이럴마케팅(Viral Marketing)&#8217;이라 불렀던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이용한 마케팅이 소셜미디어의 등장과 함께 전면에 나서게 되면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이 우리 기업과 제품,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누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과거의 일방적인 정보소비 주체였던 대중들이 콘텐츠의 생산 및 공급, 유통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면서 그간 매체가 가졌던 권력은 서서히 대중에게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제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더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는 것 뿐입니다.</p>
<p>그 핵심에 바로 &#8216;제품&#8217;이 있습니다. 어찌말하면 이 이야기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중요하기에 &#8216;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자&#8217;는 차원에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소비자들의 힘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해졌습니다. 그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떠들고, 전하는 일은 이제 기업이 쉽게 막을 수 있는 수준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만 합니다.</p>
<p>이에 대해 앤디 서노비츠는 저서 &#8216;고객을 떠들게 하라&#8217;(국일미디어, 2010)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p>
<p><em> &#8220;</em>좋은<em> </em>제품과<em> </em>서비스를<em> </em>제공하는<em> </em>기업에<em> </em>대해<em> </em>고객들은<em> </em>좋은<em> </em>이야기를<em> </em>할<em> </em>것이다<em>. </em>제품과<em> </em>서비스가<em> </em>형편없으면<em> </em>고객은<em> </em>그에<em> </em>걸맞은<em> </em>이야기를<em> </em>퍼뜨릴<em> </em>것이다<em> &#8230; </em>몇년<em> </em>전만<em> </em>하더라도<em> </em>기업은<em> </em>평범한<em> </em>제품을<em> </em>시장에<em> </em>내놓은<em> </em>뒤<em> </em>막대한<em> </em>비용을<em> </em>들여<em> </em>광고를<em> </em>하면<em> </em>그만이었다<em>. </em>그리고<em> </em>제품에<em> </em>대한<em> </em>고객<em> </em>반응이<em> </em>회사에<em> </em>들려올<em> </em>때쯤이면<em> </em>이미<em> </em>상당수<em> </em>고객이<em> </em>그<em> </em>제품을<em> </em>구매한<em> </em>후였다<em>. </em>형편없는<em> </em>제품을<em> </em>내놓고도<em> </em>오랫동안<em> </em>팔아먹을<em> </em>수<em> </em>있었다<em> &#8230; </em>그런데<em> </em>이제<em> </em>세상이<em> </em>변했다<em>. </em>신제품이<em> </em>출시되고<em> </em>채<em> </em>몇<em> </em>분도<em> </em>지나지<em> </em>않아<em> </em>고객리뷰와<em> </em>블로그<em> </em>포스트가<em> </em>인터넷에<em> </em>올라온다<em>. </em>치구들끼리<em> </em>제품에<em> </em>관한<em> </em>생각을<em> </em>적은<em> </em>이메일이<em> </em>오간다<em>. </em>제품이<em> </em>좋은지<em> </em>안<em> </em>좋은지<em> 24</em>시간<em> </em>이내에<em> </em>누구나<em> </em>알게<em> </em>되는<em> </em>상황에서<em> </em>허접한<em> </em>제품을<em> </em>내놓을<em> </em>수<em> </em>있을까<em>.&#8221;</em></p>
<p>해외에 비하면 아직 국내의 블로거들의 힘은 미약해보이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미디어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볼때 그리 먼 미래의 이야기만도 아닙니다.</p>
<p>사실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야말로 &#8216;좋은 제품&#8217;입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모든 기업의 사명이자 숙명입니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이 있다면 언제나 소비자들은 제품을 찾아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제품과 광고(및 홍보활동)의 비중이 광고쪽에 더 치중해있었다면, 이제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제품쪽의 비중이 높아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8216;좋은 제품&#8217;은 언제나 중요했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구축된 느슨하면서도 끈끈한 망은 좋은 제품이 더 쉽게 성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것이 제가 새삼스레 &#8216;좋은 제품&#8217;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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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꿈&#8217;과 &#8216;생각&#8217;에 관한 흥미로운 영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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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l 2010 02:18:38 +0000</pubDate>
		<dc:creator>longway84</dc:creat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inception]]></category>
		<category><![CDATA[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category>
		<category><![CDATA[엘렌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인셉션]]></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토퍼놀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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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나 잠을 잔다. 그리고 꿈을 꾼다. &#8216;꿈&#8217;이라는 것을 꾸지 않는 사람도 간혹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끔 꿈을 꾼다.  이론적으로 꿈은 무의식의 발현이라는 주장이 일반적이다. 무의식과 관련해 가장 권위있는 심리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꿈에서 나타나는 내용은 개인의 무의식 속 잠재된 생각이 이미지화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만큼 꿈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꿈은 꾸고 있을 당시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구나 잠을 잔다. 그리고 꿈을 꾼다. &#8216;꿈&#8217;이라는 것을 꾸지 않는 사람도 간혹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끔 꿈을 꾼다.  이론적으로 꿈은 무의식의 발현이라는 주장이 일반적이다. 무의식과 관련해 가장 권위있는 심리학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꿈에서 나타나는 내용은 개인의 무의식 속 잠재된 생각이 이미지화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만큼 꿈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꿈은 꾸고 있을 당시에는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울정도로 생생하지만 막상 깨고나면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꿈에서 깬 사람들은 잘 기억나지 않는 꿈을 자꾸만 되뇌인다.</p>
<p>프로이트의 주장대로 꿈이 무의식에 영향을 받는다면, 꿈은 사람들 생각 깊숙한 곳에 있는 하나의 &#8216;씨앗&#8217;일 수 있겠다. 무의식중에서도 중요하거나 의미있다고 생각되는 소재들이 꿈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아닐까.</p>
<p>영화 &lt;인셉션&gt;은 그런 꿈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7/incep1.png"><img class="size-full wp-image-8973 aligncenter" title="incep1"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7/incep1.png" alt="" width="600" height="304" /></a></p>
<p><strong>인셉션, 꿈이 생각을 만들 수 있을까</strong></p>
<p>&lt;인셉션&gt;은 &#8216;꿈&#8217;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영화다. 사람들의 꿈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으며, 역으로 꿈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제가 매우 흥미롭다. &lt;다크나이트&gt; &lt;프레스티지&gt; 등 작품을 통해 생각해볼만한 화두를 던져주는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이제껏 생각해보지 않았던 &#8216;생각&#8217;과 &#8216;꿈&#8217;에 대해 이야기 한다.</p>
<p>&#8216;생각&#8217;은 무섭다. 미국의 인지언어학자 조지 레이코프가 저서 &lt;코끼리는 생각하지마&gt;에서 말했듯, &#8220;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시오&#8221;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코끼리를 생각하게 된다. 이것은 사람들의 생각의 틀을 뜻하는 &#8216;프레임(Frame)&#8217;에 관한 대표적인 이론이다.</p>
<p>영화에 나오는 말처럼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으려 할수록 생각하게 되며, 이것은 지울수도, 잘라낼수도 없다. 생각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괴롭히며 결국 그 생각에 따라 행동까지 유발한다. &lt;인셉션&gt;은 이러한 생각의 특징을 통해</p>
<p>&#8216;무의식은 생각의 씨앗이다 &#8211; 꿈은 무의식의 발현이다 &#8211; 꿈을 본다면 그 사람의 무의식을 읽을수도 있다 &#8211; 역으로 어떤 사람이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생각이 바뀔수도 있다 &#8211; 생각은 행동을 낳는다 &#8211; 결론적으로 꿈을 통해 생각을 바꿀수도 있다&#8217; 는 논리를 보여준다.</p>
<p>영화는 이러한 전제를 완성시키기 위해 &#8216;꿈속의 꿈&#8217;이라는 일종의 복선장치를 깔아두었으며 꿈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8216;킥&#8217;이라는 장치를 통해 재미를 더했다.</p>
<p><strong>어려운 소재를 긴장감있게 풀어내는 재미</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href="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7/incep2.png"><img class="size-full wp-image-8974 aligncenter" title="incep2" src="http://www.sunshinenews.co.kr/wp-content/uploads/2010/07/incep2.png" alt="" width="600" height="291" /></a></strong></p>
<p>감독은 &#8216;꿈&#8217;과 &#8216;생각&#8217;, &#8216;무의식&#8217;이라는 자칫 철학적일 수 있는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적절한 액션과 인물의 배치, 그리고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뛰어난 연출력은 2시간이 넘는 142분이라는 러닝타임을 흥미진진하게 끌어간다. 전작 &lt;다크나이트&gt;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크리스토퍼 놀란은 자신의 명성을 다시한번 확인시켰다.</p>
<p>배우들의 연기도 만족할만하다. 과거의 &#8216;왕자님&#8217;이미지에서 벗어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전작 &lt;셔터 아일랜드&gt;에 이어 &lt;인셉션&gt;에서도 멋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주인공 역인 엘렌 페이지도 &lt;주노&gt;를 통해 보여줬던 연기력을 다시 한번 선보이는 성과를 거뒀다.</p>
<p>전체적으로 &lt;인셉션&gt;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이다. 결코 쉽지 않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출력과 연기로 작품을 재미있게 이끌어갔다는 것이 중론이며, 대중적인 인기도 이에 못지 않아서 개봉 5일만에 국내 관객 100만을 돌파하는 등 작품성으로나 대중성으로나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여기에 관객들의 입소문까지 더해져 강우석 감독의 &lt;이끼&gt;와 함께 당분간 국내 박스오피스를 양분할 것으로 보인다.</p>
<p>작품의 등급이 12세 관람가인 것에 비해 내용이 어렵다는 것이 저연령층 관객에게는 장애물이 될 수는 있겠다. 소재 자체의 특성이나 내용의 깊이를 봤을때 19세 이상의 성인관객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영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인셉션&gt; 예고편 보기</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02px" height="399px"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ign" value="middl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wwd7PcaVYU$"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99px"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wwd7PcaVYU$" bgcolor="#00000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align="middle"></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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