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영어명언’ Category
The difference between coarse and refined abuse is the difference between being bruised by a club and wounded by a poisoned arrow.(Samuel Johnson)
The difference between coarse and refined abuse is the difference between being bruised by a club and wounded by a poisoned arrow.(Samuel Johnson) 거친 욕과 세련된 욕의 차이는 몽둥이로 맞아 멍이 드는 것과 독화살을 맞아 부상당하는 것의 차이다. 글/ 강준만,...
Power tends to corrupt, and absolute power corrupts absolutely.(Lord Acton, 1834-1902)
[선샤인 영어명언 한마디] Power tends to corrupt, and absolute power corrupts absolutely.(Lord Acton, 1834-1902) 권력은 부패하며, 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글/ 강준만, 그림/정윤성
If someone strike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Matthew 5:39)
If someone strike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Matthew 5:39)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라.(마태복음 5장 39절) 글/ 강준만, 그림/ 정윤성
거짓말이 심할수록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높아진다
The bigger the lie, the more its chance of being believed.(Hitler) 거짓말이 심할수록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높아진다. 글/ 강준만, 그림/ 정윤성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오늘의 선샤인 명언]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If he does, the wine will burst the skins, and both the wine and the wineskins will be ruined. No, he pours new wine into new wineskins.(Mark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자가 없느니라. 만일 그렇게...
“인간은 고통스러운 진실보다는 순조로운 과오를 선호하기 쉽다.”
[오늘의 선샤인 명언] 제레미 테일러(Jeremy Taylor, 1613~1667)의 말이다. 진실은 늘 순조롭거나 달콤하지 않다. 고통과 번민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누군들 순조롭거나 달콤한 과오나 거짓을 뿌리칠 수 있으랴. 그러나 문제는...
“적(敵)을 사랑할 필요는 없지만, 적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걸 자제한다면 충분히 잘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선샤인 명언] 에드 호우(Ed Howe, 1853~1937)의 말이다. 적은 사랑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증오해도 좋다. 그러나 과유불급(過猶不及)이다. 증오가 지나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적에 대해 거짓말을 하게 된다. 물론 그...
“모든 사기의 최초이자 최악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오늘의 선샤인 명언] 가마리엘 베일리(Gamaliel Bailey, 1807~1859)의 말이다. 왜 우리는 자기 자신을 속이는 걸까? 주로 허영심 때문이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기가 싫은 것이다. ‘세상 탓’을 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 물론...
“왜 사람의 눈은 둘이요 혀는 하나인가. 말하는 것의 두 배는 보아야 한다는 뜻이다.”
[오늘의 선샤인 명언] 찰스 칼렙 콜턴(Charles Caleb Colton, 1780~1832)의 말이다. 자명한 진리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눈은 하나요 혀가 둘인 사람들이 많다. 혀를 굴리는 것에서 쾌락을 찾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쾌락이다. 그런 쾌락은...
“내가 어떤 가치있는 발견을 했다면, 그건 재능보다는 인내심 있는 주의 덕분이었다.”
[오늘의 선샤인 명언] 아이작 뉴턴(Issac Newton, 1642~1727)의 말이다. 겸손일까? 아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인내심 있는 주의’를 재능으로 착각하면서 살아간다. 그래놓고선 재능 탓을 하면서 자신을 정당화한다. 뉴턴은 그렇게...















